생활용품 이야기 · SHORTS
택배 뽁뽁이, 원래 벽지였다고? | 버블랩의 탄생
택배 속 뽁뽁이는 어떻게 탄생했을까요? 벽지를 만들려던 시도에서 포장재가 되기까지, 버블랩의 뜻밖의 시작을 54초 영상으로 만나보세요.
이 이야기의 시작
1957년 두 기술자가 만들려던 것은 공기방울이 들어간 입체 벽지였습니다. 매일 받아보는 택배 속 뽁뽁이가 처음부터 포장재로 만들어진 것은 아니었던 셈입니다.
벽지로는 인기를 얻지 못한 이 재료가 물건을 보호하는 완충재로 쓰이고, IBM 컴퓨터 운송에도 사용되기까지의 이야기를 담았습니다. 평범한 생활용품도 처음 만들어진 이유를 알고 나면 조금 다르게 보입니다.
